# 발코니 확장의 장단점에 대한 잡썰

> 누수두컷의 발코니 확장의 장단점에 대한 잡썰 기술 안내입니다. 일반적인 점검·작업 자료이며 개별 현장 판단은 1544-3644로 상담하세요.

작성·운영: 누수두컷
원문 페이지: https://xn--od1bp7bnwuvqm.com/articles/guide-cafe-109b231a1917/
게시: 2026-11-05T11:32:21+00:00
수정: 2026-11-05T11:32:21+00:00

##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자료 안내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정보 안내입니다. 자료에 남은 증상과 점검 설명을 살펴보고 상담할 질문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물기·배관 현장 사진

## 누수 현장 자료

## 누수 현장 자료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리고 식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발코니에 홈 가드닝을 하기 유리하죠. 또 건조기 사용보다는 빨래 건조대에 자연건조 시키는 분들은 발코니가 있는게 좋죠. 요즘은 안방에만 작은 미니 발코니를 두어서 제한적으로 소형 건조대가 있긴 하지만요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러나 역시 외기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부분을 무시할수 없죠. 외부의 차갑거나 뜨거운 공기를 한번 걸러주는 중간 완충지대 역할을 하니까요. 그래서 냉난방비 절감에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고, 곰팡이 발생 확율도 낮춰주구요. 아, 생할 소음도 완충역할을 해주겠네요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특히나 외벽 단열이 제대로 보강되지 않으면, 결로 곰팡이에 시달릴수 있습니다. 또 난방 효율이 저하됩니다. 바닥 배관을 확장 했더라도 보일러까지 같이 용량 업그레이드 안해줄 경우 그렇죠. 뭐 그래서 바닥 난방 영역이 늘어나면 보일러도 통채로 갈아주기도 합니다만… 또 층간소음이 발생할 여지도 높아집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래서, 구축을 확장할 경우에는 샷시 자체를 업그레이드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 확장된 샷시 무게를 (꽤 무게 나갑니다) 외벽 난간이 견뎌줘야 하구요… 그리고 가장 핵심인 단열…. 외벽 단열이 상당히 중요해집니다… 단열재를 기밀시공을 잘해야 하는데.. 업체 잘못 만나면… 결로 곰팡이와 동거해야 합니다.. 기밀성 있게 시공되지 않으면, 틈이 생긴 부분이 열교현상, 즉 콜드 브릿지의 통로가 되어 결로가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리고 바닥 보일러 배관 확장 하면서, 새 배관과 연결 시공을 할텐데, 이 부분에서 누수가 발생할 확율이 높아집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추가로, 구축 아파트는 내력벽을 잘못 건드리면 안되고, 여러 관련 법령도 살펴봐야 하기에, 행위허가 동의서를 징구해야 하고, 이건 관리사무소는 물론 관할 지자체에도 허가를 받아야 할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방화판이나 화재 감지기를 설치해야 할수도 있구요. 특히 거실과 발코니 사이의 날개벽이.. 내력벽일 경우에는 철거가 불가능하여, 이 부분을 존치 시키면서 창호 부위만 (디자인이 좀 예쁘지 않게) 확장되는 경우도 있구요..

##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누수두컷에 상담할 때 직접 확인한 증상과 변화를 전달해 주세요. 실제 원인·필요한 작업·비용은 개별 현장 점검 후 확인합니다.

1. 처음 발견한 위치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2. 물 사용 전후의 변화와 접근 가능한 범위를 상담할 때 설명합니다.
3. 현장 점검에서 확인할 항목과 작업 범위를 구분해 질문합니다.

## 출처

- https://cafe.naver.com/overseer/1645304
- https://blog.naver.com/ilsanbath/224358878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