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셀러를 위한 ❇️타일 구배작업❇️

> 누수두컷의 반셀러를 위한 ❇️타일 구배작업❇️ 기술 안내입니다. 일반적인 점검·작업 자료이며 개별 현장 판단은 1544-3644로 상담하세요.

작성·운영: 누수두컷
원문 페이지: https://xn--od1bp7bnwuvqm.com/articles/guide-cafe-5ec69e71ab5d/
게시: 2026-11-05T22:43:57+00:00
수정: 2026-11-05T22:43:57+00:00

##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자료 안내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정보 안내입니다. 자료에 남은 증상과 점검 설명을 살펴보고 상담할 질문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천장·벽면·물기 현장 사진

## 방수 현장 자료

## 방수 현장 자료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리고 큰 타일은 구배를 줄 수 없어서 욕실바닥에 붙이면 안된다고 알고 계신 소비자도 많고요.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영상처럼 구배를 주는 게 제가 잘랐다가 아니라 타일 기술자라면 당연한 시공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하지만 우리나라는 구배 작업인 배딩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에 구배 이슈가 자주 발생을 하고 큰 타일은 구배를 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타일을 쉽게 시공할 수 있게 바닥면을 사모래(몰탈)로 고르게 펴서 정리하는 공법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위 배딩 작업이 타일 시공 전에 중요한 이유는 바로 구배 작업및 타일 들뜸과 직결된 평탄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호주에선 배딩기술 하 나로 기술자와 준기공을 나누는 정말 중요한 작업이기에 정확한 이론 습득을 위해서 일단 바닥타일을 많이 붙이며 경험을 쌓은 뒤 본인이 배딩을 잡은 바닥을 시공하면서 감을 익히게 합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물 구배의 이론과 함께 바닥이 고르지 못 할 경우 시공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바닥타일의 이론과 배딩의 중요성을 경험 하는 호주와 달리…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배딩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레이저 또는 수평대를 이용해 가장 높은 부위 또는 유가 부위를 체크합니다. (욕실은 슬리퍼 높이 기준으로 가장 높은 포인트를 찍고 샤워장 단 내림에선 단 내림의 깊이를 위해서 가장 낮은 포인트를 체크합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레이저를 켠 상태에서 가장 높은 포인트를 기준으로 물이 빠지는 유가까지 구배(기준선)을 그어줍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이렇게 되면 당연히 300각의 작은 타일이 구배가 훨씬 잘나오지만,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큰 타일도 구배를 줄 수 있습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하지만 소비자가 알아야 할 부분은 타일 한 장이나 두 장으로 유가에 걸쳐서 시공을 할 경우 당연히 구배가 나오지 않기에 사진처럼 무조건 타일을 사선으로 갈라야 구배를 맞출 수 있습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첫 번째 사진은 갈갈이 또는 흙손이라 하는 타일 접착제를 고르게 도포하는 연장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이렇게 되면 바닥의 요철이 심해도 타일을 살짝만 눌러도 타일끼리 평탄 맞추기가 쉬운데,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러면 분명 공간이 더 들어간 곳은 접착제가 덜 묻고 접착제가 두꺼우니 경화과정에서 접착제가 덜 들어간 곳과 더 묻어있는 타일 사이에 수축 응력이 강해져 타일 들뜸 확률히 엄청 높아집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호주에선 15mm이상의 흙손을 절대 사용할 수도 없고 보통의 타일샵에선 판매 하지도 않습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호주에서 15mm 흙손을 사용하는 경우는 1200각 이상의 큰 타일을 시공하거나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얇은 흙손으로 타일을 붙이면 타일과 바닥의 접착제 두께가 낮아져 경화과정에서 당연히 응집력이 올라가고 수축률이 낮아지기에 들뜸이나 틀어짐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호주는 배딩을 잡고 충분히 양생을 한 뒤 도막방수를 진행하고 바닥타일을 먼저 시공합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호주공법(AS 3740)에 법으로 명시하고 건축 선진국이라 일컫는 북미 독일 이탈리아 영국도 전부 건축 공법으로 선 배딩 양생, 후 도막방수 시공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렇기에 다른 나라는 충분히 양생 된 배딩 위에 타일을 붙이는 반면,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사진은 제가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서 배딩을 잡고 1200타일을 재단해서 일부로 배딩위에 한 장 올려놓고 간 뒤 다음날 찍은 사진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물기 보이시나요? 심지어 배딩조차 양생이 전혀 되지 않아서 수분감이 엄청납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런데 우리나라는 배딩을 잡은 그 날 바닥타일 시공을 합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배딩을 잡고 다음날 바닥 타일 시공을 하면 양심있는 기술자 소리를 듣는 게 우리나라의 타일시공 현실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거기에 접착제도 물을 넣고 엄청 질게 교반해서 타일을 붙이는데 다음날 바로 또 시멘트 계열의 줄눈을 물로 교반해서 시공하면 타일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면 도대체 그 많은 양의 물은 어디로 갈까요? 타일 접착제로 또 시멘트 줄눈으로 스며들면 결국 경화과정에서 큰 문제가 생길 확률이 진짜 매우 굉장히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한국에서 활동하는 호주출신 타일공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타협 당연히 할 수 있는데 적어도 배딩이나 바닥타일이 아니라 벽타일 뿐입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우리나라에선 안 된다는 걸 몸으로 실천하고 진짜 선진국 타일 기술로 증명하는 타일러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그렇기에 그 실력들이 빛날 수 있도록 진짜 제대로 된 타일시공 문화가 우리나라에 정착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누수두컷에 상담할 때 직접 확인한 증상과 변화를 전달해 주세요. 실제 원인·필요한 작업·비용은 개별 현장 점검 후 확인합니다.

1. 처음 발견한 위치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2. 물 사용 전후의 변화와 접근 가능한 범위를 상담할 때 설명합니다.
3. 현장 점검에서 확인할 항목과 작업 범위를 구분해 질문합니다.

## 출처

- https://cafe.naver.com/overseer/1611586
- https://blog.naver.com/ilsanbath/222728282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