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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현장일지|거실·작은방 바닥 철거 → 경질우레탄폼 단열 → 우수관 직관 → 난방배관·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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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현장일지|거실·작은방 바닥 철거 → 경질우레탄폼 단열 → 우수관 직관 → 난방배관·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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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정은 바닥 철거였습니다. 구조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마감·충전층을 정리하여 단열층과 난방 배관이 정확한 레벨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철거 단계에서의 정밀도는 이후 모든 층의 평활도와 단열 연속성에 직결되기에, 먼지 관리와 라인 체크를 특히 엄격히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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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후 바로 경질우레탄폼을 분사했습니다. 장비는 Graco E-10HP를 사용하여 분사압과 혼합 균일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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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쪽 우수관 직관 작업을 진행했고, 윗집도 이미 직관 상태임을 확인했습니다. 상·하부 라인이 일관되게 직관으로 연결되어야 누수 리스크와 배수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어, 본 현장은 사전 정비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공용계통 특성상, 해당 사항은 관리주체와의 소통 이력이 중요해 기록으로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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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단내림 천장 + 간접등으로 단열·분위기 동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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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은 시스템에어컨 설치는 하지 않지만, 천장 단열 보강과 분위기 연출을 위해 단내림(드롭 실링)과 간접등 시공을 병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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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방배관을 깔고 1차 미장까지 진행했습니다. 다만 작은방 미장용 모래가 부족해 다음날 수평몰탈(레벨링)로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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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보자면, 이는 오히려 평활도·수평 정밀도 향상, 마감 내구성 측면에서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수평몰탈로 마감 레벨을 한 번 더 잡아 주면 바닥 마감재의 수명과 보행감이 좋아지고, 가구 배치 안정성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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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코니 바닥 7 cm / 벽 3 cm(초벌) / 천장 7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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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배관 포설 → 1차 미장 / 작은방은 다음날 수평몰탈로 보완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 처음 발견한 위치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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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출처와 확인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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