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할 내용
1. 26년 5월초 샷시 전체 교체 후 샷시 하단 누수발생
연결된 안내 원문에서 발췌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자료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1. 26년 5월초 샷시 전체 교체 후 샷시 하단 누수발생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2. 26년 5월말 누수 발견(비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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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샷시 교체 전 누수가 없었다고 설명 드렸으나, 샷시 시공에 아무런 문제 없다고 두분이 각각 확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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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샷시 담수테스트 진행 및 육안으로 실리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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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6년 6월 초~ 중순 외벽 보수 후 누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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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윗집 또는 저희집 배수관 문제일까봐 난방배관 등 누수진단업체 통해 점검 -> 샷시 담수테스트 진행결과 샷시 하단부 불량으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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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블럭 보수로 끝내지말고, 재시공 요청드림. (사유: 이미 한달이나 넘는 시간동안 물이 들어가면 안될 공간에 물이 들어갔고 / 칼블럭 외 문제원인이 있을지도 모르고 / 당초에 해당 칼블럭 자리도 A/S기사님이 문제 없음을 확언했던자리라 신뢰불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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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블럭만의 하자인지 등 재검사 하고 보수처리 어떻게, 보상 어떻게 할건지 결정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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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블럭만 잘못되었더라도 이미 그 밑에 통로가 물이 들어가면 안되는데 한달이 넘게 젖어있어서 정상 제품이라 할수 없음 (곰팡이, 물에 젖어서 썪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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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 문제 없다고 확언을 하셔놓고(심지어 칼블럭 뜯어서 본자리는 최초 A/S기사님이 5분정도 쳐다보고 사진찍고 문제없다 확언하셨으나, 뜯어보니 실리콘 미세한 틈이 있었다고 인정하심), 정작 문제가 있는게 밝혀지니 대충 보수하고 때웠다가 나중에 또 문제 생기면 절차 등 너무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을것 같다는 생각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 무튼 신뢰도가 거의 바닥이고, 최초 진단 미스로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곰팡이 피해 등 정신적/육체적 피로 등 깔끔하게 하고싶음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 처음 발견한 위치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 물 사용 전후의 변화와 접근 가능한 범위를 상담할 때 설명합니다.
- 현장 점검에서 확인할 항목과 작업 범위를 구분해 질문합니다.
누수두컷에 상담할 때 직접 확인한 증상과 변화를 전달해 주세요. 실제 원인·필요한 작업·비용은 개별 현장 점검 후 확인합니다.
자료의 출처와 확인 범위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정보 안내입니다. 자료에 남은 증상과 점검 설명을 살펴보고 상담할 질문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개 원문·참고 자료
실제 검사와 작업 범위는 현장 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용 문의와 정정 요청은 운영사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