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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안 쓰고 5일 동안 바짝 말렸는데도 메지가 군데군데 안 마른 것처럼 얼룩덜룩하고, 메지 아예 안 채워진 곳에 타일 절단면까지 훤히 보이더라구요. 하도 속상해서 사진 찍어서 문자 보내드리니 다시 와서 재시공(2차)은 해주셨습니다.재시공하면서도 본인들이 원래 쓰던(백색/비둘기색)메지를 사용했으면 이렇게 다시 할 일도 없었다며 궁얼거리며 시공하셨습니다.(제 입장에서는 이럴거면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하셨어야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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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물 안 쓰고 5일 동안 바짝 말렸는데도 메지가 군데군데 안 마른 것처럼 얼룩덜룩하고, 메지 아예 안 채워진 곳에 타일 절단면까지 훤히 보이더라구요. 하도 속상해서 사진 찍어서 문자 보내드리니 다시 와서 재시공(2차)은 해주셨습니다.재시공하면서도 본인들이 원래 쓰던(백색/비둘기색)메지를 사용했으면 이렇게 다시 할 일도 없었다며 궁얼거리며 시공하셨습니다.(제 입장에서는 이럴거면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하셨어야지 싶어요..)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제 생각에는 의심되는 원인이 하나 있는데요. 타일 붙이고 세라픽스(본드) 말린 다음 날 메지를 넣으면서 변기에 청소건을 같이 달아주셨거든요. 근데 나중에 보니 청소건 달아놓은 변기 아래 뒤쪽 관에서 물이 조금씩 쫄쫄 새고 있었더라구요.. 이걸 3일이나 지나서 발견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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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지속적으로 새서 타일 안쪽(세라픽스)이 수분을 잔뜩 먹어버려 메지가 안 마르고 얼룩덜룩한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이런 경우엔 더 오래지켜보라해서 한 달 넘게 지켜보았지만 변함 없이 여전히 얼룩덜룩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다른 곳에서 발생하는 누수는 아닌 것 같아요>한 달 동안은 어쩔수없이 물사용을 했지만 아랫집에서 누수있다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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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 도저히 안 말라서 업체에 3차 보수 문의를 드렸더니, 처음엔 메지탓하셨는데 제가 “벽메지는 색이 일정하고 멀쩡한데 바닥은 왜그러냐” 말씀드리니 직접 보셔야 겠다고하시며 본인들 휴가여서 나중에 연락주겠다하셨는데 연락이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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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장님 말대로 다른 줄눈전문업체 불러서 메지 파내고 재시공했는데, 나중에 혹시라도 욕실에 다른 문제(누수 등)가 생기면 기존 업체가 "타 업체가 건드려서 생긴 문제다"라며 책임소재를 미룰까 봐 두렵습니다. 줄눈업체 부르기 전에 기존 사장한테 어떤 식으로 확답을 받아놔야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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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건 미세 누수 때문에 세라픽스가 물을 먹어서 계속 젖어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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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마페이 메지가 조기 경화형이라 물 조절 실패해서 생긴 백화/변색 현상일까요?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 처음 발견한 위치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 물 사용 전후의 변화와 접근 가능한 범위를 상담할 때 설명합니다.
- 현장 점검에서 확인할 항목과 작업 범위를 구분해 질문합니다.
누수두컷에 상담할 때 직접 확인한 증상과 변화를 전달해 주세요. 실제 원인·필요한 작업·비용은 개별 현장 점검 후 확인합니다.
자료의 출처와 확인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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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원문·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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