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할 내용
1탄은 한국에서 본적 없던 호주식 FM 방수를 진행했던 글이 있으니 방수에 관심있으면
연결된 안내 원문에서 발췌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자료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1탄은 한국에서 본적 없던 호주식 FM 방수를 진행했던 글이 있으니 방수에 관심있으면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타일시공의 가장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를 합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두 번째는 물이 배수구로 흘러들어가는 정확한 구배와 추후에 누수나 파손에 관련된 문제가 없도록 하는 모든 기능적인 부분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젠다이 부분은 지난 글에 언급을 했던 밑과 윗 높이가 4cm나 누워서 폴리머 접착제로 미장을 해서 수직을 맞추는 작업인데 2번 정도 덧칠을 더 진행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600각 이상의 큰 타일을 시공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최대한 쪽이 떨어지지 않게 큰 타일로 붙이면 시각적으로 훨씬 깔끔하고 공간이 넓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아마도 저 뿐만이 아니라 호주에서 타일을 배워온 기술자들은 모두 레이아웃에 엄청난 시간을 투자할 것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제가 배운 기본기는 배수구 즉 유가부분에서 누수의 문제가 시작되서 유가가 들어가는 부분은 접착제로 아주 가득 채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그런데 우리나라 시공 방식은 벽 타일을 먼저 붙이고 바닥 구배작업을 진행하고 바닥타일을 진행합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호주는 내가 이야기 한 부분을 건축법에 정확히 명시하며 모든 타일공이 바닥을 먼저 시공하고 벽 시공을 하는게 스탠다드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이게 우리나라와 무슨 상관이냐라고 의문을 갖을지도 모르지만 전세계 모든 타일시공의 가장 핵심은 디자인 또는 시공 순서가 아니라 타일과 타일시공의 구조적 측면 즉 기능적인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우리나라는 누수업체가 많고 심지어 누수탐지 학원까지 있을 정도인데 그런 누수를 애초에 기능적인 문제 즉.. 타일시공과 방수로 예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젠다이는 나중에 세면대 브라켓이 고정이 되어야 하기도 하고 졸리컷이 들어가기에 빈 공간이 최대한 없어야 합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문틀 위 7cm짜리 쪽타일이 들어갔는데 고객님 예비신부분이 키가 작은 편이라 젠다이 높이 때문에 조적도 한 줄 제거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단내림에 1cm미만의 작은 타일을 넣어서 더 튼튼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고,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유가 주위 타일은 접착제로 가득 채우고 추후 줄눈제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도록 갭을 만들어줬습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저는 화려한 스킬이 있는 것도 그렇다고 일을 엄청 빠르게 하는 타일공은 더더욱 아닙니다.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 처음 발견한 위치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 물 사용 전후의 변화와 접근 가능한 범위를 상담할 때 설명합니다.
- 현장 점검에서 확인할 항목과 작업 범위를 구분해 질문합니다.
누수두컷에 상담할 때 직접 확인한 증상과 변화를 전달해 주세요. 실제 원인·필요한 작업·비용은 개별 현장 점검 후 확인합니다.
자료의 출처와 확인 범위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정보 안내입니다. 자료에 남은 증상과 점검 설명을 살펴보고 상담할 질문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개 원문·참고 자료
실제 검사와 작업 범위는 현장 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용 문의와 정정 요청은 운영사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