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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이 아파트 거실에어컨 배수관이 매립형이고 에어컨이 거실 왼쪽편에 있다면 거실 오른쪽편에 있는 안방베란다 벽쪽 구멍으로 물이 빠져야 하는데 타일덧방 작업자가 타일을 다 발라버렸더라구요.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으니 하루이틀만에 물이 안떨어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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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어쨋든 이 아파트 거실에어컨 배수관이 매립형이고 에어컨이 거실 왼쪽편에 있다면 거실 오른쪽편에 있는 안방베란다 벽쪽 구멍으로 물이 빠져야 하는데 타일덧방 작업자가 타일을 다 발라버렸더라구요.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으니 하루이틀만에 물이 안떨어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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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문제구나 싶어, 매립배수구멍 확인한다고 타일은 깨낸 상태로 일단 놔뒀고, 에어컨배수관을 외벽쪽으로 노출식으로 따로 만들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기록
하지만 아랫집 입장에서는 매립배관이 막혀있는 동안 그 물들이 천장에 고여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누수업자 확인을 받고 싶어하셨지만 이미 누수가 그친 상태라 의미가 없고 물이 고여있는지 천장을 뜯어보지 않는 이상 검사도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아랫집에 전달드리고 일단 지켜보겠다 하시며 일단락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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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연락이 왔는데 오늘 우연히 천장을 봤는데 천장벽지가 많이 우글거려서 혹 누수가 아닌가 하신대요. 일전에 에어컨에서 나온 물이 천장에 스몄거나 고여서 그런거 아닌가.. 거실과 부엌 사이에서부터 부엌쪽으로 심하고 (거실 천장은 큰 우물천장인데 우물 부분이 벽지가 아니고 목재느낌), 부엌 옆에 붙어있는 방 천장이랑 에어컨이랑 가까운 입구방 천장은 한 줄만 약간.. 관리사무실에 여쭤보니 스프링쿨러 쪽 누수면 압력이상으로 알림이 뜨는데 그런건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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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한 사진 상태인데 저도 내려가서 보니 약간 곰팡이도 생긴 것 같은데 물흔적은 없고 바늘로 우글거리는 곳 찔러보니 물이 나오진 않는데 좀 벽지가 습하긴 합니다. 5년전에도 누수가 있어서 천장벽지를 그때 했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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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정말 에어컨 물이 스며들기라도 한건지, 별개로 또 누수가 있는건지?
비슷한 증상이 보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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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출처와 확인 범위
누수두컷의 누수·방수 정보 안내입니다. 자료에 남은 증상과 점검 설명을 살펴보고 상담할 질문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개 원문·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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